대단하다... 중고나라... 기타



안쓰는 다이빙 용품들 그리고 악세사리들이 있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누군가 중고나라를 알려주었다.

"한 번 올려봐. 잘 팔려..."



속으로 귀찮을 것 같은데... 하면서도 팔린다니까 혹시나 해서 까페에 가입하고 시험삼아서 안 쓰는 마스트하고 오리발을 올렸다.

약 1시간 후... 내 스마트폰의 메시지로... "구매하고 싶습니다."
설마하고 계좌번호를 알려주었더니, 바로 입금...

중고나라에 상품을 올린지 1시간만에 이렇게 판매를 했다. 그리고 나는 지금 혹시 팔 것이 없나 집을 뒤지고 있다.


덧글

  • 2015/08/12 17: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emica 2015/08/13 16:57 # 답글

    중독이라도 되면 .. ^^
  • seankwon 2015/08/13 17:09 #

    중독 될 것 같아요. ㅎㅎ 지금도 팔 것 찾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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