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엔 천국이 있다... 여행/다이빙



다이빙 투어를 다니면 주로 외국인 샵을 이용해왔다.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다이빙 투어의 퀄리티가 훨씬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부에 가면 꼭 한국인이 운영하는 다이브센터를 이용한다.
이곳은 일단 만족스럽다. MAX 사장님의 열성도 좋고... 편안하다.

벌써 2년째 다니면서 아는 분들도 많이 생겨서,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 만나면서 이곳에서 만나는 형님들도 있다.

세부의 바다는 인도네시아의 아기자기함과는 다르게 평이하다. 하지만, 무슨 문제가 있나?
좋은 사람들과 다이빙을 함께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다이빙을 즐기고...

맛있는 과일을 먹고... (필리핀 망고는 진짜 최고다.)


또 다이빙을 즐기고...
비행기도 좀 타고...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마사지를 받고...

이러면 천국이 따로 없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