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ntic vs Overwatch 게임



기대작... Gigantic

Overwatch, 물론 아주 잘 만든 게임이라고 본다.
하지만, Blizzard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는 것이 오히려 단점이 아닐까? (조금씩 식상해진다.)

하지만... Gigantic은... 일단 너무나 디자인 요소 등이 신선해서 눈길을 잡아끄는데는 성공을 한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겐...)


먼저 Gigantic이다. 가디언이라는 개념이 있는 것도 신선하다...

다음은 Overwatch이다.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정말 잘 만들었다. 완성도도 높고... 그런데 Blizzard인 것이 error이다.
신선하게 느껴지질 않는다. Blizzard에서 만든 티가 너무 팍팍 나는 것 같은...

잘 만들었는데 식상하다는 느낌이... 나만 그런가?


덧글

  • 지나가던한량 2015/07/31 15:14 # 답글

    블덕들에겐 이질감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는 물건인데, 상당히 신선한 관점이군요. 어떤 점에서 그런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 seankwon 2015/07/31 16:09 #

    네. 제 눈에는 캐릭터들이 입고 있는 갑옷이나, 캐릭터의 그려진 모습들... 이런 부분들이 기존 블리자드 게임 내의 캐릭터들이 아니라, cinematic에서 항상 봐오던 모습들이 게임으로 구현된 것처럼 보여요...

    그 때문에 블리자드 게임인 것을 알기 전에, 블리자드겠거니 했고... 블리자드인 것을 알고 조금 식상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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