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게임, Vain Glory 게임

      


본격 모바일 MOBA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AOS라고 한다.) 를 표방하며 출시된 SUPEREVILMEGACORP의 Vain Glory.
위의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현재 OGN과 파트너쉽을 맺고, Invitational League를 진행 중에 있다.

더불어, ESL과도 협력관계를 가지고 ESL 내에서도 Vain Glory League가 진행 중에 있다.


Vain Glory의 가장 큰 미덕 중의 하나는 유려한 그래픽이다.

        
        모바일 게임이라고 말해주지 않으면 PC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다.

        또 하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인데... LOL을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다.
        
          보라... 개성들이 넘치지 않는가?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까지 출시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기대보다는 결과치가 미흡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1. 아직 컨텐츠가 충분하지 않고...
          2. 친구들과 즐기기에 앞서서 온라인 팀플레이를 함으로써, 게임의 재미가 반감될 수 있고...
          3. 채팅 기능이 약한 편이어서 게임의 재미가 떨어지는 면도 있다.

         컨텐츠는 충분히 추가할 수 있으니 추이를 지켜보면 되겠지만,
         커뮤니케이션과 친구들끼리 먼저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은 숙제가 될 수도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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